전체 글3 EP2 스케이트보드는 이런거구나 네 바퀴 위 보드판여러분들이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스케이트보드는 정말 단순하게 생겼습니다. 겉으로 봤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작고 둥근 바퀴 네개와 나무로된 보드판 입니다. 그리고 바퀴와 보드판을 연결해주는 금속 뭉치 두개가 전부이죠."단순함에서 오는 극강의 자유로움을 지닌 스케이트보드!"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각 부품의 명칭과 기능을 이해하면 스케이트보드의 종류와 주행질감이 왜 차이가 나는지 알수있습니다.스케이트보드의 구조와 명칭스케이트보드는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1. 데크 (Deck)2. 트럭과 라이저패드 (Truck and Riserpad)3. 휠과 베어링 (Wheel and Bearing)1. 데크 (Deck)데크는 쉽게 말해 바퀴 위에 있는 나.. 2026. 8. 24. EP1 무슨 보드를 타지? 내가 모르던 세계가 있구나.스케이트보드.이 취미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아는 만큼 즐긴다!라는 생각으로 어떤 종류가 있고 나에게 어울리는 건 뭐가 있을지 싶었거든요.흔히 그 손오공이 타는, 명탐정 코난이 타는 스케이트보드와 가끔 길에서 보는 너무나 작은 스케이트 보드 두 종류만 알던 저에게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스케이트보드는 언제부터 탓을까?스케이트보드는 195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서퍼들이 파도가 없는 날 지상에서 서핑을 즐기기 위해 나무판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달며 시작되었습니다.1970년대 우레탄 바퀴의 발명으로 기존 대비 말랑(?)한 바퀴를 달 수 있어 이전에는 못했던 점프와 묘기가 가능해졌습니다.1980~90년대부터는 길거리 문화를 대표하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 2026. 8. 20. EP0 3년만에 다시. 스케이트보드 나도 쉼이 필요해!어느 날 문득 내 삶을 돌아보았을 때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언제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른 거지?다들 그렇겠지만 바쁘게 정신없이 살아오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고,그리고 내 인생에 무언가 남아 있는 게 있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그리곤 나도 내 인생을 좀 더 즐겁게 살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다시 취미를찾아 나서지만, 내 취미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쉼 없이 달려온 탓에 취미도 까먹은 건가?라는 생각이 들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로 또 그렇게 시간이 흘러갑니다. 자유롭고 싶어.취미를 즐길 때만이라도 온갖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집니다.무얼 해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을까요?고민에 고민을 거듭해봐도 정답은 떠오르지 않습니다.아니, 정.. 2026. 8. 18. 이전 1 다음